매일신문

민주당의원 3명 추가탈당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민주당 유용태 사무총장과 장성원.송영진 의원 등 3명이 9일 탈당했다.이들은 이날 오전 국회 의원회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후보단일화는 대다수 당원과 냉전수구세력인 한나라당의 집권을 반대하는 국민다수의 여망"이라면서 "후보단일화를 더욱 강력하게 추진하기 위해 당을 떠날 수 밖에 없다"고 말했다.

이들의 탈당으로 민주당 탈당 의원은 모두 21명으로 늘어났으며 민주당 의석 수는 92석으로 줄어들었다.이들 외에도 박병석.박병윤 의원과 유재규.홍재형 의원 등의 탈당설이 흘러나오고있고 중부권신당설과 관련, 이인제 의원과 박상천 최고위원 등 중진급들의 탈당가능성도 제기되는 등 민주당의 탈당 행렬은 계속될 전망이다.

서명수기자 diderot@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