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차 등받이 젖히면 위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운전을 하다 보면 조수석에서 등받이를 뒤로 젖히고 있는 사람들을 자주 본다. 그러나 이 자세가 앉아 있는 것보다 편할지는 몰라도 사고때는 치명적이다. 누운 자세에서는 안전띠를 멨다하더라도 몸과 안전띠 사이의 공간이 넓어지기 때문에 사고때 몸이 안전띠 밖으로 빠져나갈 가능성이 높다고 한다.

미국의 한 연구소에서 시험하는 장면을 텔레비전에서 본 적도 있다. 특히 충돌사고땐 안전띠가 목을 졸라 질식사할 위험도 있다고 한다. 따라서 조수석에 앉은 사람은 잠이 오면 조금은 불편하더라도 등받이를 눕히지 말고 세운 상태에서 눈을 붙여야 할 것이다.

이재진(대구시 신룡동)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