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로등-차 발로 찬 행인 밀어뜨려 숨지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소한 도로상 시비가 한 사람의 목숨을 앗아가고 다른 한 사람의 앞날을 망쳤다.대구 북부경찰서는 16일 김모(28.경산 사정동)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김씨는 15일 밤 12시쯤 대구 칠성동 길에서 운전 중 싸움이 붙어 행인 신모(36)씨를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날 김씨는 신씨가 자신의 차를 발로 차는데 분개해 항의했다가 싸움이 붙었으며, 신씨는 밀려 넘어지는 과정에서 받은 충격으로 목숨을 잃은 것으로 경찰은 보고 있다.

최경철기자 koala@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건희 여사 사건 항소심을 맡았던 신종오 서울고법 판사가 사망하자,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은 이를 언급하며 공포사회라는 발언을 해 더불어민주당...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기 양주시에서 친부 A씨가 3세 아들 B군을 학대해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했다. A씨는 B군이 기저귀에 소변을 봤다는 이유로 화가 나 돌침...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HMM 화물선 나무호의 폭발 사고와 관련하여 피격 가능성이 낮다고 밝혔으며, 정부는 화재 원인 조사 중이다. 도널드 트..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