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방풍비닐 시력 해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날씨가 추워지면 유모차에 아기를 태우고 외출하는 부모 대부분이 유모차에 달려 있는 방풍망을 내린다. 그런데 방풍장치 중 투명비닐로 된 것은 아기의 시력을 크게 해칠 수 있어 조심해야 한다.

한번씩 경험해 본 일이겠지만 두툼한 비닐이 구겨져 있을 경우 비닐을 통해 보이는 피사체도 구겨져 보인다. 굴절률이 아주 높은 것이다. 유모차에 달린 방풍비닐 특성상 구겨지지 않을 수 없고 따라서 아기의 눈에 보이는 물체도 구겨져 보이는 것이다.

결국 아무것도 모르는 아기는 잠이 들지 않는 이상 몇시간 동안 구깃구깃한 사물을 봐야함으로 어른이 모르는 새 아기의 시력이 나빠지는 것이다. 부모들이 이런 상식을 가지고 나들이를 했으면 좋겠다.

이선화(대구시 삼덕2가)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