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경숙씨 소설 '풍금이...' '하버드 리뷰'가을호에 실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신경숙(39)씨의 단편소설 '풍금이 있던 자리'(문학과 지성간.1993)가 미국 하버드 대학에서 발행되는 반연간지 '하버드 리뷰'가을호에 영역돼 실렸다.영역 소설은 '눈먼 송아지(The Blind Calf)'라는 제목을 달고 있다. 미국 독자들이 한국의 학교문화와 관련된 '풍금'의 뉘앙스를 이해하기 어렵다고 여겨 바꾼 것이다.

번역자는 이인화 원작소설 '영원한 제국'을 영역해 올해 대산문학상 번역부문상을 받은 유영란(48)씨.외국문학 작품을 번역해 싣고 있는 '하버드 리뷰'에 한국문학 작품이 실린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건희 여사 사건 항소심을 맡았던 신종오 서울고법 판사가 사망하자,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은 이를 언급하며 공포사회라는 발언을 해 더불어민주당...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기 양주시에서 친부 A씨가 3세 아들 B군을 학대해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했다. A씨는 B군이 기저귀에 소변을 봤다는 이유로 화가 나 돌침...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HMM 화물선 나무호의 폭발 사고와 관련하여 피격 가능성이 낮다고 밝혔으며, 정부는 화재 원인 조사 중이다. 도널드 트..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