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경숙씨 소설 '풍금이...' '하버드 리뷰'가을호에 실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신경숙(39)씨의 단편소설 '풍금이 있던 자리'(문학과 지성간.1993)가 미국 하버드 대학에서 발행되는 반연간지 '하버드 리뷰'가을호에 영역돼 실렸다.영역 소설은 '눈먼 송아지(The Blind Calf)'라는 제목을 달고 있다. 미국 독자들이 한국의 학교문화와 관련된 '풍금'의 뉘앙스를 이해하기 어렵다고 여겨 바꾼 것이다.

번역자는 이인화 원작소설 '영원한 제국'을 영역해 올해 대산문학상 번역부문상을 받은 유영란(48)씨.외국문학 작품을 번역해 싣고 있는 '하버드 리뷰'에 한국문학 작품이 실린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