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서진기·전연숙씨 대상 제22회 대구건축대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건축가협회(회장 서종달)가 주최하는 제22회 대구건축대전에서 '하나의 길로'라는 제목으로 국채보상기념관을 공동 설계한 서진기·전연숙(계명대 건축과 4년)씨가 대상을 받았다.

입상작은 24일까지 대구문화예술회관에서 전시된다.

▲최우수상=이혜성 이정욱 강동민 이성용 ▲우수상=조용제 우헌욱 성현진 ▲특선=김진호 이승엽 김정수 배정아 박종배 권오훈 윤상준 김민국 ▲장려상=박한정 도성호 전용석 김현경 이준엽 류수종 장현대 이정우 이상민 ▲입선=이정란 유은지 등 88개 작품 ▲초대작가상=최재현(합동건축) 최상대(한터건축)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