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북·미 핵합의 준수" 장쩌민 양국에 촉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중국의 장쩌민 국가 주석은 20일 북한과 미국은 지난 1994년 이룬 핵합의를 준수해야 한다고 촉구했다고 중국의 반관영통신인 중국신문사(中國新聞社)가 보도했다.

장 주석은 중국을 방문중인 노태우 한국 전 대통령과 베이징(北京)에서 만나 "조선과 미국이 1994년 서명한 광범위한 핵합의는 이루기가 쉽지 않으며, 반드시 성실히 준수되어야 하고, 그래야 모든 관련 당사자들의 공동의 이익에 부합한다"고 말했다.

장 주석은 1992년 한국과 중국이 수교한 이래 "중·한 관계의 신속한 발전은 중·한 양국의 공동 발전을 촉진했을 뿐만 아니라 한반도와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평화와 안정에 긍정적인 기여를 했다"고 높이 평가했다.

한·중 수교 당시 대통령이던 노 전 대통령은 수교 10주년을 맞아 중국인민외교학회 초청으로 중국을 방문중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