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희가 삼국통일을 알아?(한정영 글, 최달수 그림/어린이중앙)= 삼국 시대의 역사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쉽게 풀어썼다. 구어체를 사용해 아이들이 읽기 쉽다. 7천500원.
▲ 난 이게 좋아(배봉기 글, 원유미 그림/푸른책들)=한 여자아이가 축구를 통해 자기 자신을 자랑스럽게 여기고 주변 사람들에게 인정받기까지의 과정을 그리고 있다. 7천원.
▲ 뚱이는 헤엄치고 싶어요(엘스베트 폰테인 글·그림/사계절)=뚱뚱하고 엉뚱한 아기 돼지 이야기. 뚱이는 헤엄을 배우려고 개구리, 오리에게 헤엄치는 법을 배우다가 진흙탕에 빠지게 된다. 7천원.
▲ 돌고래의 꿈(조나단 할렌 글, 패트리시아 멀린스 그림/문학과지성사)=바닷가에서 돌고래를 만난 소년은 육지를 여행 하고픈 돌고래의 꿈을 듣는다. 몽환적 분위기의 그림과 이야기가 조화를 이룬다. 8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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