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터뷰-허완 조직위 사무총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첨단 기술력과 화려한 볼거리를 제공하면서 서울모터쇼가 세계 5대 모터쇼로 진입할 수 있는 발판을 만들어나가겠습니다"허완(51) 서울모터쇼조직위원회 사무총장은 "서울모터쇼가 4회째를 맞아 국내·외 완성차업체와 자동차부품업체들이 대거 참여해 자동차산업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허 사무총장은 "이번 모터쇼는 양산차 중심의 기존 전시패턴에서 벗어나 첨단 미래형 컨셉트카가 주축을 이뤘다는 게 특징"이라고 밝혔다.허 사무총장은 서울모터쇼는 △오랜 역사와 최대규모 전시장의 프랑크푸르트모터쇼 △최대 참가업체의 파리모터쇼 △당해 자동차산업방향을 제시하는 디트로이트모터쇼 △관람객 최대의 동경모터쇼와 달리 볼거리를 토대로 가장 화려한 모터쇼를 지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2005년 모터쇼와 관련, 허 사무총장은 "차기 모터쇼는 코엑스 2배규모의 경기도 고양 '한국전시장'에서 해외 자동차업체들까지 모두 참여하는 국제 모터쇼로 발돋움할 것"이라고 말했다."모터쇼는 첨단 자동차기술과 소비자들의 만남의 축제를 통해 미래 자동차산업의 방향을 제시해야 한다"고 허 사무초장은 강조했다.

김병구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건희 여사 사건 항소심을 맡았던 신종오 서울고법 판사가 사망하자,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은 이를 언급하며 공포사회라는 발언을 해 더불어민주당...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기 양주시에서 친부 A씨가 3세 아들 B군을 학대해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했다. A씨는 B군이 기저귀에 소변을 봤다는 이유로 화가 나 돌침...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HMM 화물선 나무호의 폭발 사고와 관련하여 피격 가능성이 낮다고 밝혔으며, 정부는 화재 원인 조사 중이다. 도널드 트..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