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총련 기습 시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2일 오후 6시30분께 서울 종로구 코리아나 호텔앞에서 한총련 소속 대학생 40여명이 차도에 뛰어들어 10여분간 성조기를 태우며 미군 장갑차 여중생 압사사건 미군재판을 반대하는 기습시위를 벌였다.

이들은 '살인미군 처벌하라'는 등의 내용이 적힌 전단 1천여장을 뿌리며 '미군재판 전면무효' 등의 글이 적힌 플래카드와 사망한 여중생들의 영정을 들고 행진을 벌여 이 지역 일대 교통이 10여분간 정체를 빚었다.

경찰은 이들 중 28명을 도로교통법위반 등의 혐의로 연행해 강남경찰서 등 시내3개 경찰서에 분산, 조사를 벌였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건희 여사 사건 항소심을 맡았던 신종오 서울고법 판사가 사망하자,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은 이를 언급하며 공포사회라는 발언을 해 더불어민주당...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기 양주시에서 친부 A씨가 3세 아들 B군을 학대해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했다. A씨는 B군이 기저귀에 소변을 봤다는 이유로 화가 나 돌침...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HMM 화물선 나무호의 폭발 사고와 관련하여 피격 가능성이 낮다고 밝혔으며, 정부는 화재 원인 조사 중이다. 도널드 트..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