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심스밸리 전 대표 구속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울지검 서부지청 형사4부는 22일 기업을 인수해 거액의 코스닥 등록자금을 빼돌린 혐의(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로 심스밸리 전 대표이사 유모(37·여)씨를 구속기소하고 유씨의 남편 신모씨와 사채업자 황모씨 등을 같은 혐의로 수배했다.

검찰에 따르면 유씨 등은 지난 7월 (주)텔넷아이티와 주식양수도 계약을 맺고 경영권을 인수한 뒤 이 회사의 코스닥등록 공모자금 153억원을 빼돌린 혐의다.

삼성전자에서 분사한 디지털 음성 녹음기(보이스펜) 제조업체인 심스밸리는 지난달 최종 부도처리 됐으며 최근까지 자산 횡령에 의한 고의 부도 의혹을 받아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