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급진·안정세력 대결-이회창 후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나라당 이회창 후보는 25일 민주당 노무현 후보로 후보단일화가 이뤄진데 대해 "급하고 급진적이고 불안한 그런 세력과 안정적이고 합리적이며 경험과 경륜이 있는 세력의 대결로 분명해졌다"고 말했다.

이 후보는 이날 인천방송과의 토론회에서 "부패·무능하고 난마처럼 얼크러진 정권의 유지를 바라느냐, 새로운 정권교체를 하느냐 하는 대결로 압축됐다"면서 "(노후보가 김대중 대통령의) 자산과 부채 할 것없이 모두 상속하겠다고 했으니까 표적이 분명해졌고, 이 정권을 유지하는 세력이 아니냐"고 반문했다.

그는 특히 "둘중 누가 되든 김대중 정권의 후계 내지는 연장을 국민에게 약속한 정당이고, 후보"라고 주장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건희 여사 사건 항소심을 맡았던 신종오 서울고법 판사가 사망하자,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은 이를 언급하며 공포사회라는 발언을 해 더불어민주당...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기 양주시에서 친부 A씨가 3세 아들 B군을 학대해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했다. A씨는 B군이 기저귀에 소변을 봤다는 이유로 화가 나 돌침...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HMM 화물선 나무호의 폭발 사고와 관련하여 피격 가능성이 낮다고 밝혔으며, 정부는 화재 원인 조사 중이다. 도널드 트..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