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급진·안정세력 대결-이회창 후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한나라당 이회창 후보는 25일 민주당 노무현 후보로 후보단일화가 이뤄진데 대해 "급하고 급진적이고 불안한 그런 세력과 안정적이고 합리적이며 경험과 경륜이 있는 세력의 대결로 분명해졌다"고 말했다.

이 후보는 이날 인천방송과의 토론회에서 "부패·무능하고 난마처럼 얼크러진 정권의 유지를 바라느냐, 새로운 정권교체를 하느냐 하는 대결로 압축됐다"면서 "(노후보가 김대중 대통령의) 자산과 부채 할 것없이 모두 상속하겠다고 했으니까 표적이 분명해졌고, 이 정권을 유지하는 세력이 아니냐"고 반문했다.

그는 특히 "둘중 누가 되든 김대중 정권의 후계 내지는 연장을 국민에게 약속한 정당이고, 후보"라고 주장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변호인 송진호는 내란 우두머리 혐의 항소심에서 조은석 특별검사가 사형을 구형한 것에 강하게 반발하며 특검의 논리를 반대로...
한국거래소와 한국예탁결제원 등 4개 증권 유관기관은 증시 결제주기를 'T+1'로 단축하기 위한 로드맵을 발표했고, 2028년부터 결제주기가 ...
故 최불암의 장지와 가까운 경기 파주의 한 식당이 고인을 추모하며 주류 무료 제공 행사를 알린 후 논란에 휘말렸다. 식당 업주는 고인을 애도...
북한 연계 해킹조직이 바이낸스에서 탈취한 비트코인의 규모가 14억 달러에 달하며, 이는 테슬라 보유량보다 많고 북한의 연간 상품 수출액보다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