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미스코리아 선 장유경씨 미스월드 참가포기 귀국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최근 200여 명이 사망하는 유혈사태를 낳은 미스 월드대회에 한국대표인 2002 미스코리아 선 장유경(19)씨가 불참을 밝히고 25일 귀국했다.미스월드 2002 대회는 12월 7일 이슬람 국가인 나이지리아에서 열릴 예정이었으나 미스월드 대회가 이슬람 금식월인 라마단 기간에 개최돼 이슬람계의 불만이 고조된 상태에서 현지 언론의 이슬람 모독기사가 발단이 됐다.

이를 문제삼은 이슬람 교도들이 폭동을 일으키자 기독교도들이 보복공격에 나서 200여 명이 사망하는 유혈사태가 발생했고 미스월드대회의 개최지는 영국 런던으로 변경됐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변호인 송진호는 내란 우두머리 혐의 항소심에서 조은석 특별검사가 사형을 구형한 것에 강하게 반발하며 특검의 논리를 반대로...
한국거래소와 한국예탁결제원 등 4개 증권 유관기관은 증시 결제주기를 'T+1'로 단축하기 위한 로드맵을 발표했고, 2028년부터 결제주기가 ...
故 최불암의 장지와 가까운 경기 파주의 한 식당이 고인을 추모하며 주류 무료 제공 행사를 알린 후 논란에 휘말렸다. 식당 업주는 고인을 애도...
북한 연계 해킹조직이 바이낸스에서 탈취한 비트코인의 규모가 14억 달러에 달하며, 이는 테슬라 보유량보다 많고 북한의 연간 상품 수출액보다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