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개인투자자 워버그증권 상대 소송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개인투자자가 UBS워버그증권을 상대로 4억6천만원의 손해배상소송을 제기했다.UBS워버그증권은 한 개인투자자가 워버그측의 삼성전자에 대한 투자의견 변경으로 손해를 봤다며 지난 10월 24일 민사소송을제기해 법원에 해명서를 제출한 상태라고 26일 밝혔다.

이 개인투자자는 지난 5월 6일 워버그증권의 '강력매수' 의견을 참고로 삼성전자를 매수했지만 이후 워버그가 투자의견을 낮춰 주가가 급락,5월 10일 주식을 처분하면서 손실을 입었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에 대해 워버그는 △원고의 주장과 달리 지난해 11월 20일부터 올해 5월 10일까지 삼성전자에 대해 '매수'의견을 지속적으로 유지했고 △워버그는 개인고객이 아닌 기관투자자들을 대상으로만 정보서비스를 공급하고 있다는 내용의 해명서를 법원에 제출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