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개인투자자 워버그증권 상대 소송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개인투자자가 UBS워버그증권을 상대로 4억6천만원의 손해배상소송을 제기했다.UBS워버그증권은 한 개인투자자가 워버그측의 삼성전자에 대한 투자의견 변경으로 손해를 봤다며 지난 10월 24일 민사소송을제기해 법원에 해명서를 제출한 상태라고 26일 밝혔다.

이 개인투자자는 지난 5월 6일 워버그증권의 '강력매수' 의견을 참고로 삼성전자를 매수했지만 이후 워버그가 투자의견을 낮춰 주가가 급락,5월 10일 주식을 처분하면서 손실을 입었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에 대해 워버그는 △원고의 주장과 달리 지난해 11월 20일부터 올해 5월 10일까지 삼성전자에 대해 '매수'의견을 지속적으로 유지했고 △워버그는 개인고객이 아닌 기관투자자들을 대상으로만 정보서비스를 공급하고 있다는 내용의 해명서를 법원에 제출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최근 44.8%로 하락하며, 국민의힘이 39.4%로 상승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38.1%로 하락하여 양당의...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전시회 'BIO USA 2026'에서 한국거래소가 코스닥시장 홍보 행사를 개최하여 글로벌 바...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에 대한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양모 씨 등 5명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를 확정받았다. 이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