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전 국가대표 김화순씨 불혹에 대학 입학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 나이에 대학에 도전할 수 있다는 사실이 후배들에게도 힘을 줬으면 좋겠습니다".80년대 한국 여자농구계를 주름잡았던 역대 최고의 외곽슈터 김화순(40)씨가 불혹의 나이에 대학입학에 성공했다.

84년 미국 LA올림픽 은메달의 주역 김씨는 28일 중앙대 수시모집 국위선양자 특별전형을 통해 사범대 체육교육학과에 합격했다.김씨는 "아직 뚜렷하게 대학 졸업장을 가지고 무엇이 되겠다는 생각은 없다"며"내 나이에 대학에 도전했다는 것이 의미가 있고 내 자신을 위해 조금씩 채워가다보면 앞으로의 길이 보일 것 같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