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는 오는 9일 포항 효자아트홀에서 테너 엄정행.신동호씨와 소프라노 김인혜.김향란씨 등이 출연하는 '송년 가곡의 밤'을 마련한다.이번 음악회에서 엄정행씨가 가곡 '목련화'와 '희망의 나라로'를, 신동호씨가 '그네'를, 김인혜씨가 영화 '오즈의 마법사' 삽입곡 '무지개 저 편에'를, 김향란씨가 오페라 '운명의 힘' 중 '평화를 주소서' 등을 들려 줄 예정이다.반주는 이경구씨가 지휘하는 서울 필하모닉 오케스트라가 맡기로 했는데 공연은 이날 오후 4시와 7시30분 2차례 열린다.
포항.박정출기자 jcpark@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지역 편중 투자 논란] "반도체 인재·인프라 다 밀리는 호남에 왜? 정부 입김 의구심"
'내란 가담' 박성재, 1심서 징역 25년…특검 구형보다 5년 늘어
李 대통령 지지율 44.8%…민주 38.1%·국힘 39.4%
[지역 편중 투자 논란] 행정통합 무산·SMR 부산行…"李정부 'TK 홀대' 현실로"
[매일칼럼-이호준] '포스트 김부겸'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