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소각장 반대 가두시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천시 어모면 옥계리 마을주민 50여명은 10일 오전 시내를 돌며 '소각장 결사반대' 등의 플래카드와 피켓을 들고 구호를 외치며 시위를 벌였다.

이들 주민들은 김천시 남면의 백모(37)씨가 옥계리 사유지 2천500여평에 지주의 사용승낙을 받고 지난 6월에 1일 46t 처리능력의 소각로(폐기물처리장) 건설을 추진하자 이를 반대하는 시위를 벌인 것.

한편 백씨는 주민반발 등을 이유로 김천시가 불허한데 반발, 경북도에 지난 9월 행정심판을 청구해 놓고 있다.

김천.강석옥기자 sokang@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비무장지대(DMZ)에서 발생한 지뢰 폭발 사고는 북한군의 지뢰 매설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으며, 군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감정을 의뢰하고...
대구시는 추석 연휴 이후 지역 전통시장을 활성화하기 위한 '대구대박세일'을 10월 12일부터 21일까지 77개 전통시장에서 진행하며, 온누리...
조희대 대법원장이 청와대의 대법관 후보자 재제청 요구를 거부한 후 더욱 강한 반박에 나서면서 정치권과 법조계의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조 대...
지난해 1월 우크라이나군에 생포된 북한군 포로 중 한 명이 극단적 선택을 시도한 사건이 보도되었으며, 우크라이나 의료진이 이를 치료한 과정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