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개구리 소년 두개골 국과수 재감정 의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개구리소년 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은 12일 경북대 법의학팀으로부터 우철원군의 두개골을 넘겨받아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 정밀 재감정을 의뢰했다.

대구경찰청 조두원 수사과장은 "두개골 외상에서 사용된 공구 등에 대한 단서를 찾는 것이 다급해 공구 흔적 감정 전문가들이 모여있는 국과수 물리분석실에 정밀 재감정을 의뢰키로 했다"고 말했다. 우군의 두개골에 외상 흔적이 가장 많다는 것.

법의학팀은 당초 감정이 끝나지 않았다며 두개골 인도에 난색을 표했으나 경찰 수사에 협조하는 것이 옳다는 결론을 11일 내린 것으로 전해졌다.

정욱진기자 penchok@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6·3 지방선거 당선인들이 25일 '경제 대도약의 시대를 열자'며 결의하며, 특히 추경호 대구시장과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삼성전자와 ...
김주석 대영산업 대표가 22일 국회의사당 헌정관에서 (사)글로벌신지식인인증협회로부터 2026 자랑스러운 신지식인(국방분야 벤처 특허)으로 선...
50대 여성 A씨가 남편 B씨를 살해한 혐의로 중형을 선고받고 항소심에서 검찰이 무기징역을 구형한 가운데, A씨는 범행을 인정하며 반성의 뜻...
베네수엘라에서 24일 오후 6시 4분경 규모 7.2와 7.5의 강진이 연이어 발생해 최소 32명이 사망하고 700명 이상이 부상했으며, 특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