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자마당-도서관 열람실서 군것질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공공도서관을 자주 이용하는데 학생들이 열람실내로 과자류를 들고 들어와 먹는 모습을 간혹 본다. 잘 아다시피 도서관 열람실은 책을 읽거나 공부를 하는 곳이다. 또 열람실 입구에는 '음식물 반입금지'라는 안내문이 붙어 있다. 그런데도 과자나 다른 군것질거리를들고 들어와 먹는다는 것은 기본 에티켓에 어긋나는 일이다.

이런 행동을 하는 사람은 남학생보다 여학생이 많다. 내가 여자지만 여자들이 참 잘못하는 게 많다고 생각한다. 도서관은 우리 모두의 재산이므로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유지할 책임이 우리에게 있다. 한사람 한사람 에티켓을 지켜 쾌적한 환경을 만들었으면 좋겠다.

노정숙(대구시 파동)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