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주둔군지위협정(SOFA) 합동위원회 산하 형사재판권분과위원회 4차 회의가 23일 오후 2시 법무부 과천청사 1층 소회의실에서 열린다.
이날 회의에서 한.미 양측은 공무.비공무 등 사건에 대한 초동수사에 한국 경찰 등이 직접 참여하는 방안을 명문화하는 등 형사공조 강화를 골자로 한 SOFA 개선방안을 놓고 최종 합의를 도출할 예정이다.
양측은 지난 12일 3차 회의에서 미군범죄에 대한 초동수사 단계에서 공동 현장접근 및 조사, 미 정부 대표의 상시 출석대기, 미군 피의자 신병인도 후 재소환 허용, 미군 피의자 초상권 보호 등 방안을 놓고 상당 부분 의견을 접근했다.
































댓글 많은 뉴스
"'호남 사위' 품어줬더니 뒤통수"…호남반도체 거드는 홍준표, 들끓는 TK민심[금주의 정치舌전]
[단독] 야구협회 "배재고 선수 개개인도 징계 심의하겠다"
[단독] 배재고, 규정에 없는 징계 당했다
"스벅 가야지" 외친 배재고, 광주 찾아 고개 숙인다…5·18 민주묘지도 참배
오세훈 "결별 대상은 '尹 지지세력' 아니라 尹의 잘못된 판단…한동훈 등과 힘 합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