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감증명서 온라인 발급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내년 3월26일부터 인감증명서도 다른 민원서류와 마찬가지로 전국의 모든 읍.면.동에서 온라인으로 발급받을 수 있게 된다.행정자치부는 26일 국무회의에서 인감업무를 전산화하는 내용을 담은 인감증명법시행령 개정안이 통과돼 내년 3월26일부터 시행된다고 밝혔다.

인감업무가 전산화되면 전국 어디서나 민원인이 원하는 읍.면.동 사무소에서 인감증명서를 발급받을 수 있고, 주민등록을 이전할 때도 지금은 인감대장 우송기간이 평균 2, 3일 정도 걸려 새로운 주소지에서 인감증명서를 바로 발급받을 수 없었지만 앞으로는 전입신고와 동시에 발급받을 수 있게된다.

또 인감증명기관에서도 현재는 육안으로 인감을 대조하는 절차를 거쳐 발급시간이 6~8분 정도 걸리지만 전산화 이후에는 약 3, 4분 정도만 소요될 것으로 보여 업무가 덜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차기 대통령 후보 적합도 조사에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18.1%를 기록하며 1위를 차지했고,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14.8%로 뒤를 ...
서울 아파트값 상승세가 지난해 2월부터 이어지며 오는 24일 문재인 정부 시절 기록한 85주 연속 상승에 도달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으며, ...
대구시는 달서구 두류공원에 2만석 규모의 '스포츠·공연 복합 돔구장' 건립을 추진하며, 이를 통해 대구를 'K-컬처·스포츠 산업' 중심지로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