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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춘추 새해 필진 바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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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미년 새해가 시작됐습니다.

한해를 시작하면서 모두들 가슴속에 희망 하나씩을 담습니다.

그리고 각오도 새롭게 합니다.

모두들의 소망이 이루어지길 빌면서 독자여러분 가정에 행복이 함께 하길 바랍니다.

새해를 맞아 매일춘추 필진도 새롭게 바뀝니다.

1, 2월 두달동안 김인숙 조낭희 정명란 서억수 진오스님 박철웅씨가 집필을 맡겠습니다.

◆김인숙

△국군간호사관학교 졸업 △1982년 소설문학신인상 수상 △'카인의 골짜기' '그들의 겨울' '산중유정' 중단편 발표 △'속리고개'로 영강시안 작품상 수상 △소설가

◆조낭희

△계명대 국어국문학과 졸업 △'수필과 비평'으로 등단 △한국문협·한국수필가협회회원 △현 경상북도 교육정보센터 강사 △수필가

◆정명란

△대구가톨릭대 법정대학 졸업 △대구가톨릭대 일반대학원 여성학과 졸업 △여성부 성희롱예방교육전문강사 △현 가톨릭근로자회관 아름다운 성만들기 센터 기획실장

◆서억수

△경북대 의과대학졸업 △동산의료원에서 전문의 취득 △국군대구병원 안과과장역임 △현 김기산안과 공동원장

◆진오스님

△1980년 양산 통도사 출가 △구미천룡사 주지역임 △현 동화사 포교국장

◆박철웅

△한양대 연극영화과 졸업 △한국영화학회 회원 △대구단편영화제 집행위원및 심사위원 △현 가야대 연극영화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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