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美 108대 국회 7일 출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미국 의회는 7일 지난해 11월 5일 의회 중간선거에서 새롭게 선출된 상.하원 의원을 포함, 100명의 상원의원과 435명의 하원의원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각각 개원식을 갖고 제108대 국회를 출범시킨다.

미 공화당과 민주당은 제18대 국회가 정식 출범하는대로 상.하원 상임위원장단을 다시 선출, 원을 새로 구성해 의회와 행정부간 관계를 새롭게 정립할 것으로 예상된다.

공화당은 지난해 11월 중간선거에서 상.하원을 모두 장악함에 따라 상원 산하 16개 상임위원장을 모두 다시 차지하는 한편 하원에서도 기존의 상임위원장 자리를 모두 그대로 유지케 됐다.

공화당은 상원 세출위원장에 알래스카 출신의 테드 스티븐스 의원을, 군사위원장에 버지니아출신의 존 워너 의원, 외교위원장에 인디애나출신의 리처드 루가 의원,법사위원장에 유타 출신의 오린 해치 의원을 각각 선정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62.1%에 이르렀고, 특히 서울에서는 69.3%로 가장 높은 반면 호남...
LX판토스는 미국산 신선란 150톤을 보잉747 전세 화물기로 인천국제공항에 하역하며 정부의 계란 수급 안정 대책에 따라 신선란 수입을 확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며, 이종배 전 시의원은 기본소득당 의혹과 관련해 고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