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장인남대주교 교황대사 서품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인으로는 처음으로 교황대사로 임명된 장인남(54) 대주교의 서품식이 6일 오전 9시(현지시간) 바티칸 베드로 대성전에서 교황 요한 바오로 2세의 주례로 열렸다.

교황대사는 주재국의 가톨릭교회를 감독하는 직위로 장 대주교는 이달말께 방글라데시 주재 교황대사로 부임할 예정이다.

이날 서품식에는 한국에서 서울대교구장 정진석 대주교와 청주교구장 장봉훈 주교, 주교회의 사무총장 송열섭 신부 등이 참석했다.

장 대주교는 서품식 이후 가족과 함께 교황을 알현하고 오는 9일께 귀국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62.1%에 이르렀고, 특히 서울에서는 69.3%로 가장 높은 반면 호남...
LX판토스는 미국산 신선란 150톤을 보잉747 전세 화물기로 인천국제공항에 하역하며 정부의 계란 수급 안정 대책에 따라 신선란 수입을 확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며, 이종배 전 시의원은 기본소득당 의혹과 관련해 고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