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월드피스킹 축구 7월 한국서 열려 세계 명문클럽 8개팀 참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세계 명문 축구클럽이 참가하는 월드피스킹컵(World Peace King Cup)이 한국에서 열린다.

선문평화축구재단은 오는 7월 각 대륙을 대표하는 8개의 프로축구팀이 내한해 경기를 벌이며 대회 수익금은 제3세계 아동을 돕는 기금으로 활용할 방침이라고 7일 밝혔다.

이 대회 우승상금은 200만달러, 준우승은 50만달러이며 자세한 대회일정은 추후 발표될 예정이다.

월드피스킹컵에 참가하는 팀은 △PSV 에인트호벤(네덜란드) △A.S 로마(이탈리아) △LA 갤럭시(미국) △바이엘 레버쿠젠(독일) △카이저 치프스(남아프리카공화국)△올림피크 리옹(프랑스) △상파울루(브라질) △성남 일화(한국) 등이다.

특히 이번 초청팀 가운데 거스 히딩크 감독, 박지성 그리고 이영표가 속한 에인트호벤과 홍명보가 입단한 갤럭시가 포함돼 월드컵 태극전사들 간의 승부가 기대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62.1%에 이르렀고, 특히 서울에서는 69.3%로 가장 높은 반면 호남...
LX판토스는 미국산 신선란 150톤을 보잉747 전세 화물기로 인천국제공항에 하역하며 정부의 계란 수급 안정 대책에 따라 신선란 수입을 확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며, 이종배 전 시의원은 기본소득당 의혹과 관련해 고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