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소규모 학교 8곳 통합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도 교육청은 학생 수가 줄어 독자 운영이 어려운 본교 4개와 분교장 4개를 오는 3월1일자로 폐지, 인근 학교에 통합시킨다고 13일 밝혔다.

본교로서 폐지되는 학교는 김천 응명초, 성주 대성초, 예천 향석초, 경주 양북고 등이며 상주 화동초 팔음분교, 문경중 호계분교, 의성중 사곡분교, 안계중 구천분교 등 4개 분교장은 본교로 통합된다.

이번에 폐지되는 학교는 본교 100명, 분교 50명 이하 규모로 설문조사 등 여론수렴 과정을 거쳤다.

한편 담장을 경계로 분리 운영되는 경주 양북초와 양북중, 같은 구내에 있는 영덕 강구중과 강구상고는 통합해 운영하기로 했다.

김재경기자 kjk@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