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마해영 3억8천만원 도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의 마해영이 연봉 계약에 관해 구단에 백지를 위임, 15일 3억8천만원에 재계약했다.

지난해 2억원의 연봉을 받았던 마해영은 당초 4억6천만원으로 인상할 것을 주장하다 구단에 의해 받아들여지지 않은 뒤 연봉조정신청 대상에 올랐으나 이날 구단 제시액을 받아들여 도장을 찍었다.

마해영은 "우승에 기여한 점에 대해 충분히 보상받고 싶어 연봉 조정신청까지 불사했으나 삼성 구단의 대우에 만족하기 때문에 구단에 위임, 재계약했다"며 "이제부터 훈련에 집중, 2연패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지석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