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마해영 3억8천만원 도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의 마해영이 연봉 계약에 관해 구단에 백지를 위임, 15일 3억8천만원에 재계약했다.

지난해 2억원의 연봉을 받았던 마해영은 당초 4억6천만원으로 인상할 것을 주장하다 구단에 의해 받아들여지지 않은 뒤 연봉조정신청 대상에 올랐으나 이날 구단 제시액을 받아들여 도장을 찍었다.

마해영은 "우승에 기여한 점에 대해 충분히 보상받고 싶어 연봉 조정신청까지 불사했으나 삼성 구단의 대우에 만족하기 때문에 구단에 위임, 재계약했다"며 "이제부터 훈련에 집중, 2연패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지석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62.1%에 이르렀고, 특히 서울에서는 69.3%로 가장 높은 반면 호남...
LX판토스는 미국산 신선란 150톤을 보잉747 전세 화물기로 인천국제공항에 하역하며 정부의 계란 수급 안정 대책에 따라 신선란 수입을 확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며, 이종배 전 시의원은 기본소득당 의혹과 관련해 고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