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9년 세종문화회관과 이화여대에서 열린 첫 내한공연에서 엄청난 반향을 일으켰던 영국의 팝스타 클리프 리처드(61)가 34년만에 두번째 내한공연을 갖는다.
이번 무대는 오는 3월 7일 오후 8시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 마련된다.
당시 여고생들의 폭발적인 지지를 받으며 탁월한 무대 매너를 선보였던 그의 공연은 기성세대에게 하나의 문화적인 충격으로 오늘날까지 기억되고 있다.
클리프 리처드는 데뷔 이래 45년 동안 60장 이상의 정규앨범과 100장이 넘는 싱글 앨범을 최근까지 발매하는 등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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