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는 지방화시대에 걸맞은 특색있는 도시, 청정도시 건설을 목표로 한 아름다운 상주가꾸기 운동을 추진키로 했다.
시가 추진키로 한 과제는 시설물 개선, 생태·환경개선, 의식개혁, 가로환경가꾸기 등 4개분야 35대과제로 구분, 집중 추진된다.
아름다운 상주가꾸기 운동에는 자전거도시 상징조형물 설치, 소하천정비, 남의말 좋게하기, 특색있는 꽃길조성, 한가정 1화분 내놓기 등을 전개 특성화된 도시로 가꾸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와 함께 특색있는 교량가설 등 시간과 예산이 많이 소요되는 시설물 개선분야는 장기과제로 선정해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상주.박종국 기자 jkpark@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정부 '광주 군공항 이전'만 따로 협의하려 하자…美 "기존 협정이 우선"
李대통령 '서울 민심'이 흔들린다…'매우 잘함' 서울이 TK 밑으로 [시사뒷담]
짧은 추석 연휴 보완 9월 28일(月) 임시공휴일 가능성은? [금주의 이슈]
"통학하는 대학생 딸, 月150만원 달라고…" 공무원 부모의 하소연
"증거 훼손할지 어떻게 아냐" 시위대 반발 속…체육회, 95일 만에 개표소 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