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다방종업원 성폭행후 도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9일 새벽 3시50분쯤 포항시 해도동 모 여관에서 30대 초반의 남자가 차 배달을 나온 다방 여종업원 안모(26)씨의 손발을 묶은 뒤 강제로 성폭행하고 수금가방에 있던 현금 10만원을 빼앗아 달아났다.

경찰은 작은 키에 통통한 체격으로 빨간색 운동복을 입은 30대 초반의 남자를 긴급 수배했다.

포항·이상원기자 seagull@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62.1%에 이르렀고, 특히 서울에서는 69.3%로 가장 높은 반면 호남...
LX판토스는 미국산 신선란 150톤을 보잉747 전세 화물기로 인천국제공항에 하역하며 정부의 계란 수급 안정 대책에 따라 신선란 수입을 확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며, 이종배 전 시의원은 기본소득당 의혹과 관련해 고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