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공군 제16비행길 윤병호.김정한 소령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공군 제16전투비행단 윤병호(35·F-5)조종사(소령)와 김정한(35·T-38)교관(소령)이 2002년 우수조종사, 최고 교관으로 선정됐다.

우수 조종사로 선정된 윤소령은 공군 제16전투비행단 F-5 전투조종사로 2천10여시간의 비행시간을 보유한 베테랑 조종사로 공군작전사령부가 주관한 2002년 비행경력 및 시간·적기 격추능력·주야간 폭격기량·특수작전참가횟수·비행안전 등 총 10개 분야 24개 세부항목 평가에서 우수 조종사로 선정됐다.

또 같은 비행단의 김교관은 T-38기종 최고 실력의 교관으로 T-38비행교관 자격을 취득한 이래 투철한 사명감과 풍부한 비행경험을 바탕으로 수많은 우수 전투조종사 양성에 앞장서 60대 1의 경쟁을 뚫고 최고의 교관으로 탄생했다.

예천·권광남기자 kwonkn@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