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토픽-인 점성가 "컬럼비아호 비극은 숫자 7 때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미국 우주 왕복선 컬럼비아호의 폭발 원인을 밝히기 위한 전문가들의 노력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인도의 한 수리 점성가가 이번 사고를 숫자 '7'의 탓으로 지목했다.

인도 영자지 '디 아시안 에이지(The Asian Age)'의 3일자 보도에 따르면 인도의 점성가이자 수리 점술가인 마단 고팔 스파두는 '7'과 각 자리를 더하면 7이 되는 '16'이 컬럼비아호와 탑승 승무원들의 불행을 초래했다고 주장했다.

스파두는 컬럼비아호의 총 승무원 수가 7명, 발사일이 1월16일, 총 임무 수행일수가 16일이며 인도 시간으로 착륙 예정 시각인 오전 7시45분이 되기 16분전에 폭발했다고 설명했다.

착륙 예정 시각의 숫자를 모두 더해도 16이 나온다.

그는 또 인도 태생의 칼파나 촐라(42.여)도 '7'때문에 희생됐다면서 촐라의 경우 이름이 7자(Kalpana)이며 곧 43세가 될 예정이었고 출생일시가 1961년 1월7일로 예정 나이와 출생연도의 자릿수를 더하면 각각 7이 된다고 설명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62.1%에 이르렀고, 특히 서울에서는 69.3%로 가장 높은 반면 호남...
LX판토스는 미국산 신선란 150톤을 보잉747 전세 화물기로 인천국제공항에 하역하며 정부의 계란 수급 안정 대책에 따라 신선란 수입을 확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며, 이종배 전 시의원은 기본소득당 의혹과 관련해 고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