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향의 정기연주회가 7일 오후 7시30분 문예회관 대극장에서 열린다.
박탕 조르다니아의 지휘로 베토벤의 '피아노 협주곡 5번 내림마장조 황제'(피아노 김소형), 리하르트 쉬트라우스의 '호른 협주곡 2번 내림마장조'(호른 그레고리 밀러) '교향시 돈 후앙 작품 20'과 민요 '아리랑' 등을 연주한다.
협연자인 호른 주자 그레고리 밀러는 미국 메릴랜드 교수 겸 엠파이어 브라스, 팜 비치 오페라 오케스트라 단원으로 호놀룰루 교향악단과 뉴 월드 교향악단의 수석단원을 지냈다.
또 피아니스트 김씨는 오스트리아 비엔나 국립음대 최고 연주자 과정에 재학중이며 브라티슬라바 방송교향악단, 카메라타 카린티아 오케스트라, 슬로박 심포니 오케스트라 등과 협연했다.


































댓글 많은 뉴스
정부 '광주 군공항 이전'만 따로 협의하려 하자…美 "기존 협정이 우선"
李대통령 '서울 민심'이 흔들린다…'매우 잘함' 서울이 TK 밑으로 [시사뒷담]
짧은 추석 연휴 보완 9월 28일(月) 임시공휴일 가능성은? [금주의 이슈]
"통학하는 대학생 딸, 月150만원 달라고…" 공무원 부모의 하소연
"증거 훼손할지 어떻게 아냐" 시위대 반발 속…체육회, 95일 만에 개표소 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