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자전거 타면 유방암 예방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자전거를 규칙적으로 타는 여성은 유방암 발생률이 낮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독일 하이델베르크 암연구소의 마르티나 슈미트 박사가 미국 의학전문지 '역학 저널' 최신호에 발표한 연구보고서에서 자전거 타기 운동량이 많을수록 유방암 위험이 현저히 낮아졌다고 말했다.

그는 45세 이하 유방암 환자 400명과 건강한 여성 880명을 대상으로 12~19세와 20~30세 때 한 운동과 운동의 강도 등에 대해 조사한 결과 일주일에 평균 3시간씩 자전거를 탄 여성의 유방암 위험이 34%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62.1%에 이르렀고, 특히 서울에서는 69.3%로 가장 높은 반면 호남...
LX판토스는 미국산 신선란 150톤을 보잉747 전세 화물기로 인천국제공항에 하역하며 정부의 계란 수급 안정 대책에 따라 신선란 수입을 확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며, 이종배 전 시의원은 기본소득당 의혹과 관련해 고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