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교육청은 다음달 1일자 초·중등 교원 인사를 20일 발표했다.
대구의 경우 초등 2천377명, 중등 1천459명 등 3천836명이, 경북은 초등 930명, 중등 1천905명 등 2천835명이 발령받았다.
올해는 특히 신규교사 임용이 대폭 확대돼 대구는 초등 526명, 중등 469명이 임용됐으며 경북은 초등 304명, 중등 380명이 교단에 서게 됐다.
대통령 결재를 거쳐야 하는 교장, 교감, 장학관 등에 대한 인사는 대통령 취임식 이후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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