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유족·부상자 아픔을 나눕시다--내달 11일까지 성금접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지하철 참사'로 많은 분들이 깊은 슬픔을 겪고 있습니다.

우리의 친근한 교통수단이 한 순간에 사신(死神)으로 돌변한 이 어이없는 사건은 결코 남의 일이 아닐 것입니다.

정부는 사고 지역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하고 유족돕기와 피해복구에 나섰지만, 이것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우리 모두가 함께 나눠야 할 아픔입니다.

한국신문협회 회원사들은 이번 참사를 남의 일이 아닌 내 일로 알고, 우리의 따뜻한 마음을 모아 보내기로 했습니다.

특별의연금 모금에 모두가 힘을 합쳐주시기 바랍니다.

▶모금기간:2월21일~3월11일

▶보낼곳:매일신문사 총무부(전화 251-1515)

ARS:060-704-1004

(전국동일)

▶은행계좌번호

(예금주:매일신문사)

△대구은행:069-05-003808-9

△농협:703-01-344222

한국신문협회·매일신문사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