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 시국에 잔치판을"-한나라 울주지구당 물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지하철 참사로 전국민이 애도와 온정의 손길을 보내는 가운데 한나라당 일부 당직자와 의원들이 당원 단합 명분으로 윷놀이 대회 등 잔치판을 벌여 물의를 빚고 있다.

한나라당 울주군 지구당은 21일 오전 언양읍 권기술 의원 자택앞에서 2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보름맞이 윷놀이 대회를 벌인뒤 당원들에게 식사와 술을 대접했다.

이자리에서는 박희태 대표권한대행과 강재섭 최고위원 등 당지도부와 당원 등이 참석했는데 강 최고는 "의정보고대회에 초청받아 축사만 하고 곧바로 돌아왔다"고 말했다.

한편 울주군 지구당측은 지하철 참사로 행사를 취소하려다가 이미 초청장이 발송돼 부득이하게 행사를 진행하게 됐다고 해명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62.1%에 이르렀고, 특히 서울에서는 69.3%로 가장 높은 반면 호남...
LX판토스는 미국산 신선란 150톤을 보잉747 전세 화물기로 인천국제공항에 하역하며 정부의 계란 수급 안정 대책에 따라 신선란 수입을 확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며, 이종배 전 시의원은 기본소득당 의혹과 관련해 고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