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지하철 테러 영화 튜브 개봉일 연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하철 테러를 소재로 한 영화 '튜브(Tube)'(제작 미르필름)가 대구 지하철 참사의 여파로 다음달 21일로 계획했던 개봉일을 연기하기로 결정했다.

이 영화의 홍보사 이손필름은 "유족들과 시민들의 정서를 고려해 개봉일을 무기한 연기하기로 결정했다"고 21일 오후 밝혔다.

지하철을 의미하는 제목의 '튜브'는 지하철 승객을 대상으로 인질극을 벌이는 전직 정보요원과 이를 저지하려는 형사를 그린 제작비 60억원의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로 지하철역 폭파장면과 전동차가 불에 타는 장면이 등장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