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의성 추억의 거리 조성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의성군이 버려진 하천부지에 계절별로 식물들을 재배, '추억의 거리'를 조성키로 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의성군은 의성읍 남대천의 하천부지 4천200여평에 2천만원의 예산을 들여 유채꽃.메밀.목화.갈대.코스모스 등 다양한 식물들을 재배해 어린이들의 자연학습장으로 활용키로 했다.

또 하천부지를 따라 1.2km 구간에 대한 산책로를 개설, 주민들의 건강증진과 만남의 장소 등으로 활용해 옛 추억이 서린 거리로 새롭게 단장해 나간다는 것.

유영식 의성읍장은 "남대천 인근 하천부지를 개발해 유채.메밀.목화 등 지역에서 쉽게 볼 수 없는 식물을 연중 계절별로 재배, 쾌적한 자연환경 조성과 하천 수질개선 및 주민정서 등에도 도움을 줄 것"이라고 했다.

의성.이희대기자 hdlee@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는 6·3 지방선거에서 상주시장 후보로 강영석 현 시장이 36.4%의 지지를 얻어 선두를 달리고 있으며, 안재민과 남영숙 후보가 각각 25...
삼익THK가 거래정지 11개월 만에 유가증권 시장에 복귀하며 한국거래소는 8일 상장유지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전직 임원의 횡령·배임 ...
고(故) 김창민 감독의 상해치사 사건 피의자 이모 씨가 언론을 통해 김 감독과 유족에게 공개 사과하며 사건에 대한 책임을 피하지 않겠다고 밝...
미국과 이란은 2주간의 임시휴전에 합의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이 예상되고, 이란은 미국과의 전쟁에서 승리했다고 주장하며 제시한 10개항의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