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외삼촌·조카 함께 도둑질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항 남부경찰서는 1일 외삼촌과 조카가 함께 짜고 포항지역 병원, 레스토랑 등을 대상으로 14차례에 걸쳐 800여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외삼촌 이모(30·포항시 구룡포읍)씨와 조카 김모(28)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이들은 지난해 12월부터 최근까지 포항·경주 등지를 돌며 대형 슈퍼마켓, 오토바이 상사, 병원 등지의 출입문을 절단기 및 드라이버를 이용해 열고, 금품을 훔쳐온 혐의를 받고 있다.

포항·이상원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62.1%에 이르렀고, 특히 서울에서는 69.3%로 가장 높은 반면 호남...
LX판토스는 미국산 신선란 150톤을 보잉747 전세 화물기로 인천국제공항에 하역하며 정부의 계란 수급 안정 대책에 따라 신선란 수입을 확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며, 이종배 전 시의원은 기본소득당 의혹과 관련해 고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