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불법 사채업 381명 적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경찰청은 최근 한달 동안 불법 사채 및 대부업자 단속을 벌여 381명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생활정보지에 '신용카드 할인'이란 광고를 내 정모(39)씨가 신용카드로 노트북을 구입한 것처럼 허위 매출전표를 작성한 뒤 14%의 선이자를 떼고 172만원을 융통해주는 등 40억원을 운용한 홍모(22)씨 등 31명을 구속하고 350명을 입건했다는 것.

입건자 중에는 물품을 판 것처럼 허위 매출전표를 작성해 돈을 융통해 주거나 대출을 알선한 사람이 338명으로 가장 많았고, 등록을 하지 않은 대부업자 37명, 불법 채권 추심자 6명 등도 적발됐다.

김병구기자 kbg@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62.1%에 이르렀고, 특히 서울에서는 69.3%로 가장 높은 반면 호남...
LX판토스는 미국산 신선란 150톤을 보잉747 전세 화물기로 인천국제공항에 하역하며 정부의 계란 수급 안정 대책에 따라 신선란 수입을 확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며, 이종배 전 시의원은 기본소득당 의혹과 관련해 고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