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정회 A팀이 5일 영남대테니스장에서 열린 제1회 경북체신청장배 동호인 테니스대회 에이스부에서 우승했다.
동심회 A팀은 2위에, 동심회 B팀과 구미 테사모는 3위를 차지했다.
포항클럽은 남자동호인부에서, 영클럽은 여자동호인부에서 각각 정상에 올랐다.
또 남자동호인부에서 구미 목요회는 2위에, 호청회 B팀과 원클럽 A팀은 3위에 올랐다.
여자동호인부에서 여성중앙 백팀은 2위를, 수국회 청팀과 샛별 A팀은 3위를 차지했다.
한편 이번 대회에는 대구·경북의 테니스클럽과 동호인 154개팀이 참가했다.
경북체신청은 선수들의 참가비(팀당 3만원) 전액을 지역 테니스 꿈나무 육성을 위한 발전기금으로 전달, 선수들로부터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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