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사스' 영향 대구 WHO회의 연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오는 14일부터 17일까지 대구전시컨벤션 센터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전통의학(한의학)과 현대의학의 조화 발전을 위한 제2차 세계보건기구(WHO) 전문가 국제회의가 '사스(SARS.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의 영향으로 오는 9월로 연기됐다.

WHO서태평양기구 사무국과 행사주관처인 경산대측은 7일 "사스의 영향으로 중국 등 상당수 회원국 대표들이 불참을 통보해옴에 따라 행사를 연기키로 결정했다"며 "오는 9월 15일부터 18일까지 회의를 열 계획"이라고 밝혔다. 당초 이번 국제회의에는 13개국 회원국의 대표와 의학전문가 35명이 참석할 예정이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62.1%에 이르렀고, 특히 서울에서는 69.3%로 가장 높은 반면 호남...
LX판토스는 미국산 신선란 150톤을 보잉747 전세 화물기로 인천국제공항에 하역하며 정부의 계란 수급 안정 대책에 따라 신선란 수입을 확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며, 이종배 전 시의원은 기본소득당 의혹과 관련해 고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