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찰청은 10일 새벽0시부터 중앙네거리 남북간 차량통행을 전면 허용하고 주변 교차로 교통체계를 원래대로 환원한다.
이에 따라 공평네거리→반월당네거리 방향, 서성네거리→대구역 방향 좌회전을 허용되고, 반월당네거리↔대구역네거리 양방향 통행 및 교동네거리 서편 U턴(대구역 방향)도 허용한다.
또 중앙로를 가로지르는 하나은행앞↔동아백화점간 직진을 금지하고 반월당네거리(봉산육거리→남문시장 방향), 교동네거리(공평네거리→대구역 방향), 봉산육거리(반월당네거리→공평네거리 방향) 좌회전을 금지한다.
김병구기자 kbg@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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