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륜고 등 16강 합류 문화부장관기 고교축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공고와 포철공고, 대륜고가 제32회 문화관광부장관기 전국고교축구대회에서 16강에 합류했다.

대구공고는 14일 대구 강변축구장에서 열린 대회 1조 예선 마지막경기에서 금호공고를 3대1로 물리치고 2승1무를 기록, 조 1위로 16강에 올랐다.

같은 조의 포철공고는 충주상고를 3대0으로 일축, 조 2위(2승1패)로 16강에 진출했다.

대륜고는 7조 예선에서 보인 정보고를 1대0으로 꺾고 2승1무를 기록, 조 1위를 차지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62.1%에 이르렀고, 특히 서울에서는 69.3%로 가장 높은 반면 호남...
LX판토스는 미국산 신선란 150톤을 보잉747 전세 화물기로 인천국제공항에 하역하며 정부의 계란 수급 안정 대책에 따라 신선란 수입을 확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며, 이종배 전 시의원은 기본소득당 의혹과 관련해 고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