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와 계명대학교 한국학연구원이 공동으로 삼한(三韓) 가운데 진한(辰韓)과 변한(弁韓)의 역사와 정치.사회 및 신라와 가야국으로의 통합과정을 살펴보는 '진.변한사 연구'를 최근 발간했다.
주보돈(경북대).이형우(영남대).이희준(경북대).이명식(대구대).노중국(계명대).권주현(와세다대 연구원).김세기(경산대)교수가 1.2편으로 나눠 공동집필했다.
낙동강 동쪽지역 12개국으로 이뤄진 진한과 낙동강 서쪽 지리산 동쪽지역에 12국으로 구성된 변한의 전반을 다루면서 각각 신라와 가야로의 편입과정을 살펴보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민주당 '선관위 독립' 타령, 대수술 골든타임 놓쳤다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가변축 화물차, 내년부터 1년마다 분해점검 받는다
전국 최초 10선 이재갑 의원 민주당 입당
"투표용지 부족할 때 어딨었나?"…6·3 당일, 중앙선관위 비상임위원 전원 출입 기록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