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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보돈 교수 등 진.변한사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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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와 계명대학교 한국학연구원이 공동으로 삼한(三韓) 가운데 진한(辰韓)과 변한(弁韓)의 역사와 정치.사회 및 신라와 가야국으로의 통합과정을 살펴보는 '진.변한사 연구'를 최근 발간했다.

주보돈(경북대).이형우(영남대).이희준(경북대).이명식(대구대).노중국(계명대).권주현(와세다대 연구원).김세기(경산대)교수가 1.2편으로 나눠 공동집필했다.

낙동강 동쪽지역 12개국으로 이뤄진 진한과 낙동강 서쪽 지리산 동쪽지역에 12국으로 구성된 변한의 전반을 다루면서 각각 신라와 가야로의 편입과정을 살펴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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