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유승삼 대한매일 사장 사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유승삼 대한매일 사장이 지난 17일 김행수 부사장과 황병선, 양해영 이사 등 임원진들과 함께 일괄 사표를 제출했다.

대한매일은 사내 전산망을 통해 "이들의 결정은 회사 발전을 위해 사내의 혼란스런 사태가 종식돼야 한다는 데 인식을 같이 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이들의 사표는 다음달 새 경영진이 구성되는 대로 수리될 예정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62.1%에 이르렀고, 특히 서울에서는 69.3%로 가장 높은 반면 호남...
LX판토스는 미국산 신선란 150톤을 보잉747 전세 화물기로 인천국제공항에 하역하며 정부의 계란 수급 안정 대책에 따라 신선란 수입을 확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며, 이종배 전 시의원은 기본소득당 의혹과 관련해 고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