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노 대통령, '전교조 반미교육' 대책 지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노무현 대통령은 22일 국무회의에서 "전교조가 반전사상 교육 과정에서 반미 내용까지 포함하고 있다는 보고를 받았다"면서 "교육부가 사실여부를 파악, 적절한 대책을 마련하라"고 지시했다고 송경희 청와대 대변인이 전했다.

노 대통령은 특히 "반미는 국가적 관계이며 국민적 합의가 필요한 사안인데, 특정 교원단체가 국가적 공론이 이뤄지지 않은 사안을 가르쳐도 좋은 것인지 검토해달라"고 말했다.

정치2부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62.1%에 이르렀고, 특히 서울에서는 69.3%로 가장 높은 반면 호남...
LX판토스는 미국산 신선란 150톤을 보잉747 전세 화물기로 인천국제공항에 하역하며 정부의 계란 수급 안정 대책에 따라 신선란 수입을 확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며, 이종배 전 시의원은 기본소득당 의혹과 관련해 고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