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연금관리공단은 연금보험료도 오는 28일부터 자동화기기(CD/ATM)로 납부할 수 있게 된다고 밝혔다.
금융결제원이 구축해 놓은 자동화기기(CD/ATM) 공동망을 이용하며, 보험료 고지서에 표기되는 전자납부 번호를 이용해 현금·직불카드 등으로 납부할 수 있다는 것. 그러나 납부 가능한 것은 당월분과 직전 3개월 미납분으로 한정되고, 이용 시간도 장기적으로는 연중 무휴 오전8∼밤11시30분으로 늘릴 예정이나 시행 초기에는 금융기관 영업시간으로 제한된다고 밝혔다.
자동화기기 수납시스템이 갖춰진 금융기관은 대구은행·농협 등이다.
문현구기자 brando@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정부 '광주 군공항 이전'만 따로 협의하려 하자…美 "기존 협정이 우선"
李대통령 '서울 민심'이 흔들린다…'매우 잘함' 서울이 TK 밑으로 [시사뒷담]
짧은 추석 연휴 보완 9월 28일(月) 임시공휴일 가능성은? [금주의 이슈]
"통학하는 대학생 딸, 月150만원 달라고…" 공무원 부모의 하소연
李대통령 지지율 36.4% '또 TK보다 서울이 더 부정적'…잘한 정책 '없다' 40.1% 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