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늘의 경제인-일일 현장체험 유완영 오리온전기 사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회사가 다시 일어서기 위해서는 전 사원들의 단합된 회생의지가 관건이며 이를 위해서는 사장이 직접 현장의 어려움도 경험해봐야 하지 않겠습니까".

경북 구미 오리온 전기 유완영 사장이 24일 오후 2시부터 밤 10시까지 구미 공장 모니터용 브라운관(CDT) 생산라인에서 오후 근무조 사원들과 함께 각 공장별로 업무를 직접 맡아 처리하며 사원들을 독려했다.

지난해 집단파업으로 내홍을 치른 오리온 전기는 최근 채권단의 기업구조조정투자회사 체제 1년간 유예결정 이후 라인구조조정 등 고강도 자구계획을 포함한 경영정상화 추진계획에 따라 회사 회생작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